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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Korean 거짓말과 모르고 한 일 (Jasmine 님에게)

  • Oct 06, 2019
  • Views 2276

Jasmine 님께 메일 잘 받았습니다. 그냥 막 비난하는 메일이 아니고, 흥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차분히 쓰신 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조금 시간을 가진 후에 마음을 정리하여 이렇게 답장을 씁니다. 실명도 밝히셨지만 Jasmine 님이라고 예명을 쓰시는 것 같아 그렇게 회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좀 더 객관적인 답신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 하렵니다....

Korean 대한병리학회지와 조국 교수 딸의 논문 [2]

  • Oct 04, 2019
  • Views 126

대한병리학회지에 게재되었다가 Retraction 된 2009년 논문에 대한 이슈 정리 Academic Excellence와 Academic Integrity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Academic excellence(연구 수월성)와 Academic integrity(연구 진실성)은 학문 세계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덕목입니다. 우수한 연구(수월성)를 통하여 인간과 사회에 공헌하고 흠결없는 연구(진실성)는 연구 성과의 실용화...

Korean 조국 딸의 2주 동안 연구 참여가 7년 동안의 연구를 바꿀 수 있었을까? file

  • Sep 03, 2019
  • Views 1193

Min Cho, Kwang-Sun Hyun, David Chanwook Chung, In-Young Choi, Myeung Ju Kim, Young Pyo Chang. eNOS Gene Polymorphisms in Perinatal Hypoxic-Ischemic Encephalopathy. Korean J Pathol 43(4):306-311, 2009 위 논문의 연구와 출판 과정에 대한 해설입니다. 학술 연구와 연구 논문 작성에 대하여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자세히 해설하고자 합니다. 2009년...

Korean |위클릭메타| 의학 논문에서 제1저자 의미는? file

  • Sep 02, 2019
  • Views 396

https://youtu.be/eC1aJzvC2lU |메디칼타임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자녀가 고등학교 시절 병리학회지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이 알려지면서 의학계를 뜨겁게 달궜는데요. 그 와중에 이재정 교육감이 '에세이'발언으로 병리학회가 발끈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논문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던 당시 병리학회 이사장이었던 서정욱 교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Korean 조국 교수 딸 논문의 이슈가 주는 교훈 file [7]

  • Aug 28, 2019
  • Views 4950

1) 서론 조국 교수의 법무부 장관 인사 검증 과정에서 나타난 조국 교수 딸의 논문 이슈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우선 논문을 쓰는 대학원생이나 연구직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이 무임승차 저자의 출현에 흥분한다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된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 논문을 써야 하는 젊은이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논문을 쓰지 않는 젊은이와 그...

Korean [중앙Sunday 20190824] 조국 딸 선물저자로 확인되면 file

  • Aug 24, 2019
  • Views 224

JoongAng Sunday20190824-T04.pdf

Korean 젊은 병리의사들의 에세이 [대한병리학회 및 학회지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 file

  • Aug 23, 2019
  • Views 1892

존경하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우종학 교수님 존경하는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님 저는 서울대학교 교수로서가 아니라 젊은 후배 병리의사들을 간곡한 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1] 서론 존경하는 이재정 교육감님과 우종학 교수께서는 의학을 전공하지 않기 때문에 병리학이라는 학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따라...

Korean 조국 교수와 이재정 교육감의 갈등 file

  • Aug 23, 2019
  • Views 981

조국 교수는 자신이 교수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식과 제자들에게 교수의 길을 가도록 권하고 있을 것입니다. 정치인의 힘든 길을 가기보다는 교수로서 올바른 길을 가라고 말입니다. 모두가 교수가 될 수는 없겠지만, 교수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합니다. 교육과 학습, 훈련을 통하여 지식과 지혜, 인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고, 교수가 되지 못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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