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수

전체 : 228,325
오늘 : 31
어제 : 124

페이지뷰

전체 : 3,773,556
오늘 : 134
어제 : 1,494
  • 전체
  • Korean
  • Regional
List of Articles

Korean 거짓말과 모르고 한 일 (Jasmine 님에게)

  • 2019-10-06
  • 조회 수 2277

Jasmine 님께 메일 잘 받았습니다. 그냥 막 비난하는 메일이 아니고, 흥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차분히 쓰신 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조금 시간을 가진 후에 마음을 정리하여 이렇게 답장을 씁니다. 실명도 밝히셨지만 Jasmine 님이라고 예명을 쓰시는 것 같아 그렇게 회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좀 더 객관적인 답신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 하렵니다....

Korean 대한병리학회지와 조국 교수 딸의 논문 [2]

  • 2019-10-04
  • 조회 수 126

대한병리학회지에 게재되었다가 Retraction 된 2009년 논문에 대한 이슈 정리 Academic Excellence와 Academic Integrity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Academic excellence(연구 수월성)와 Academic integrity(연구 진실성)은 학문 세계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덕목입니다. 우수한 연구(수월성)를 통하여 인간과 사회에 공헌하고 흠결없는 연구(진실성)는 연구 성과의 실용화...

Korean 조국 딸의 2주 동안 연구 참여가 7년 동안의 연구를 바꿀 수 있었을까? file

  • 2019-09-03
  • 조회 수 1193

Min Cho, Kwang-Sun Hyun, David Chanwook Chung, In-Young Choi, Myeung Ju Kim, Young Pyo Chang. eNOS Gene Polymorphisms in Perinatal Hypoxic-Ischemic Encephalopathy. Korean J Pathol 43(4):306-311, 2009 위 논문의 연구와 출판 과정에 대한 해설입니다. 학술 연구와 연구 논문 작성에 대하여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자세히 해설하고자 합니다. 2009년...

Korean |위클릭메타| 의학 논문에서 제1저자 의미는? file

  • 2019-09-02
  • 조회 수 396

https://youtu.be/eC1aJzvC2lU |메디칼타임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자녀가 고등학교 시절 병리학회지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이 알려지면서 의학계를 뜨겁게 달궜는데요. 그 와중에 이재정 교육감이 '에세이'발언으로 병리학회가 발끈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논문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렸던 당시 병리학회 이사장이었던 서정욱 교수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Korean 조국 교수 딸 논문의 이슈가 주는 교훈 file [7]

  • 2019-08-28
  • 조회 수 4950

1) 서론 조국 교수의 법무부 장관 인사 검증 과정에서 나타난 조국 교수 딸의 논문 이슈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 우선 논문을 쓰는 대학원생이나 연구직에 종사하는 젊은이들이 무임승차 저자의 출현에 흥분한다는 것은 쉽게 이해가 된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현실에서 논문을 써야 하는 젊은이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논문을 쓰지 않는 젊은이와 그...

Korean [중앙Sunday 20190824] 조국 딸 선물저자로 확인되면 file

  • 2019-08-24
  • 조회 수 224

JoongAng Sunday20190824-T04.pdf

Korean 젊은 병리의사들의 에세이 [대한병리학회 및 학회지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 file

  • 2019-08-23
  • 조회 수 1892

존경하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우종학 교수님 존경하는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님 저는 서울대학교 교수로서가 아니라 젊은 후배 병리의사들을 간곡한 청을 받아들여 그들의 뜻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1] 서론 존경하는 이재정 교육감님과 우종학 교수께서는 의학을 전공하지 않기 때문에 병리학이라는 학문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시고 따라...

Korean 조국 교수와 이재정 교육감의 갈등 file

  • 2019-08-23
  • 조회 수 981

조국 교수는 자신이 교수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자식과 제자들에게 교수의 길을 가도록 권하고 있을 것입니다. 정치인의 힘든 길을 가기보다는 교수로서 올바른 길을 가라고 말입니다. 모두가 교수가 될 수는 없겠지만, 교수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소중합니다. 교육과 학습, 훈련을 통하여 지식과 지혜, 인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고, 교수가 되지 못하더...

Korean [노컷뉴스 20190820 17:50] 서울대 의대 교수들 "조국 딸 2주만에 제1저자? 일기쓰나?" file [3]

  • 2019-08-21
  • 조회 수 153

2019년8월20일 노컷뉴스 서민선 기자의 기사를 보존 목적으로 올립니다. 원본은 여기에 있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한 의학 학술지에 영어 논문을 제출하고 '제1저자'로 등재된 것에 대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들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대 의대 병리학교실 A교수는 20일 CBS노컷뉴스와의 ...

Korean 김대철 교수의 아푼데 우짜꼬? file

  • 2019-08-06
  • 조회 수 275

"면역 치료"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아야 합니다. 면역 항암제에 대한 김대철 교수의 설명을 한번 듣고 이해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두번 세번 들으면 이해가 되고 과학적인 근거를 이해하게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UkSuhPhAXo 동아대학교 의과대학의 김대철 교수가 제공하는 YouTube 동영상은 한마디로 대단합니다. 쉬운 이야기가 아니기 ...

Korean 차가운 심장의 고향 (복사본)

  • 2019-08-06
  • 조회 수 37

http://cardiacpathology.kr/xe/seminar_3/1497 이 글의 원래 위치는 심장병리연구회 홈페이지였습니다. 이 곳에 복사하여 올립니다.

Korean 두려움이 누구에게는 힘이된다. (3/3)

  • 2019-05-18
  • 조회 수 175

맞는 말이다 두려움이 나에게 힘이 된다. 학술정보에 대하여 내가 생각하는 당연한 상황이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것이 두렵다. 내가 잘못 판단하고 있거나 너무 앞서 가기 때문일 것이다. 나를 분석하고 현실을 평가하면 답은 어렵지 않게 나오겠지. 그러나 그런 기대는 아직도 철이 들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세상이 원칙대로 교과서대로 돌아가지는 않는다. ...

Korean 두려움이 누구에게는 힘이 된다. (2/3)

  • 2019-05-16
  • 조회 수 293

"Black Dog" 로 비유되는 우울증에 대한 WHO 에서 만든 동영상을 본 적이있다. 우리 삶에 너무 친근한 반려동물이지만 무서운 공포를 일으키기도 한다. 그 동영상을 보게 된 이유도 가까운 지인이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제자는 그런 몹쓸 병으로 자살을 결행하기도 하였다. 우울증은 정말 무서운 병이다. 그리고 흔한 병이어서 병이 아니라 삶과 성...

Korean 두려움이 누구에게는 힘이 된다. (1/3)

  • 2019-05-16
  • 조회 수 180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리는 대한병리학회에 온 것이 왠지 의미가 있어 보인다. 어제 이곳 별관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있었다고 하는 소식도 접하였고, 어제 "조서진"이라는 훌륭한 젊은이를 만나 나눈 이야기도 생각해 보고 싶다. 다음주에 네이버에 가서 학술정보에 대한 회의를 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도 마음에 부담이 된다. 오늘 2분 교수의...

Korean 함의근 교수님 영전에 드립니다. file

  • 2019-03-09
  • 조회 수 454

함의근 교수님 영전에 드립니다. 우리나라 병리학의 기둥이셨던 함의근 교수님께서 86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질병의 원인 규명과 진단에 열정을 쏟으셨고, 제자를 아끼고 학문을 중시하셨으며 학회활동과 병원 행정에서도 빠지는 일이 없으셨습니다. 2년 3개월전인 2016년 12월 대장암이 발견되어 항암 치료를 받으셨지만 환자의 병을 진단하시는 병리학의 길...

Korean 당신이 책상을 어지럽혀야 하는 이유 2017년 11월 1일 by 양병찬

  • 2018-09-04
  • 조회 수 255

https://ppss.kr/archives/14932 ※ Herbert Lui의 「Why You Should have a Messy Desk」를 번역한 글이랍니다. https://medium.com/busy-building-things/c6e7b9b5bc1f "책상을 어지럽혀야 하는 이유"가 아니라 "책상을 어지럽힌다는 것만으로 비난해서는 안되는 이유"겠지. 마냥 어지럽히는 사람은 좀 문제지만, 가끔은 정리하기도 하는 사람이 좋다. 나에게 ...

Korean APCIS2018 학술대회를 찾아주신 외계인들께 감사

  • 2018-09-04
  • 조회 수 312

APCIS 는 Asia Pacific Cardiovascular Intervention and Surgery의 약자이며 심장병을 중재시술과 흉부외과적 수술을 통해서 치료하는 의료 기술에 대한 국제학술대회이다. 모두가 잘 아는 것처럼 인간의 수명 연장은 암과 심장병의 극복을 통해서 가능하였고, 이들 질환을 극복하면서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오래 살 수 있는 시대가 현재 우리들이 사는 이 곳에 있다. 암과 심...

Korean 논문의 진실성에 대한 내 생각 (임홍국 교수 사건)

  • 2018-01-30
  • 조회 수 579

논문조작 누명 쓰고 해고된 서울대병원 교수, 해고무효 소송서 이겼다. 법원 "병원이 재량권 일탈·남용"...앞선 명예훼손 손배소송서도 "논문 고의로 조작 아니다" 판결 라포르시안 2018.01.27 09:26 김상기 기자 bus19@rapportian.com http://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684 [기사 인용] 법원은 연구대상 사망자 수가 실제와 달랐지...

Korean 오진과 확진 1 내시경 조직검사 오진 file

  • 2017-12-22
  • 조회 수 460

오진과 확진 1 통합.pdf

Korean 두몸 붙은채 태어나는 畸形 쌍둥이 「샴트윈」 (1994.9.14. 동아일보) file

  • 2017-12-08
  • 조회 수 508

23년전 신문 기사를 소개합니다. 당시 한양의대 정풍만 교수님께서 골반이 붙은 conjoined twins 분리 수술한 사례가 발표되었습니다. 그래서 동아일보 구자룡 기자님 (bonhong@donga.com)이 저에게 문의를 해와서 자세히 설명하고 샴 쌍둥이 사진도 드리고 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38살 젊은 교수였지요. 2017.12.14.기록함. 두몸 붙은채 태어나는 畸形쌍둥이 「샴트윈」 19세...

CCKOREA 웹사이트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reative Commons 저작권 정책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