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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신문 기사를 소개하고 학술정보 검색 엔진의 중요성과 오픈액세스의 가치를 재조명하자는 의견을 드립니다.  

오픈 사이언스 환경에서 학술정보의 확산과 연구자 저변 확대의 터전을 마련하는데 Naver Academic 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청년 실업자, 조기 은퇴자, 퇴직 연구자들에게 오픈액세스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Seo JW. Hochimin European policy on open access from 2020.jpg

우선 왼쪽 2장의 그림은 소셜메디어를 통해서 잘 알려진 Story in Pictures 라는 저작권으로 표시된 그림입니다. 

Equality로는 차별을 해소하지 못하므로 Equity를 위해서는 차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세번째 Reality 라고 표시된 그림은 이들 사진의 변형인데 (서경희 제작) 역차별 지원의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서울대학교 등 유명대학에 다니고 대기업에 다니는 사람들은 외국 저명할술지 논문을 자유롭게 볼 수 있지만 지방대학 연구자나 중소기업 연구자는 필수적인 일부 학술정보만 구독할 수 있고, 대학을 졸업한 청년실업자, 개인 연구자, 퇴직자, 실직자 들은 유료 구독 학술지를 볼 수 없는 현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술지 구독이 학술저널 집단으로 단체 구독되고 구독료도 비싸다 보니 기관에서는 구독을 하지만 개인 구독은 엄두를 낼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학생, 대학원생 시절에는 소속 대학 도서관을 통해서 제공하는 저명 학술지를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었는데, 졸업을 하고 나면 모든 것이 차단됩니다. 대학 교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퇴직은 했지만 여전히 새로운 학술 논문을 보고 글도 쓰고 논문을 쓰실 나이인데 학술 저널을 볼 수 없다는 것이 크나큰 충격으로 다가 옵니다. 교수님들은 후배 id pw를 빌려 쓰기도 하고 개인적인 친분을 통해서 몰래 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사회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학술 정보는 포기해야 합니다. 개별 논문을 요청해서 받는 방법은 여전히 열려 있지만 그들에게 익숙한 온라인 검색과 자유로운 접근은 불가능해 집니다. 지난 해까지는 졸업생 동문에게 연회비 10만원에 제공하던 대학 도서관의 특별회원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2017년부터는 도서관에 와서 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도서관 사서님들이야 "와서 보면 될 거 아니냐?" 하시겠지만 요즘은 그런 시절이 아닌 것 아시지 않습니까? 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 논문을 스크리닝 하듯이 보려면 온라인으로 볼 수 있어야 하고 EndNote로 모아 보려면 접근 권한이 꼭 필요합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달라고 호소하는 기사와 소셜 미디어 글들이 적지 않습니다. (장형우 박사:http://openandcreative.net/xe/library/11181, 류인선, 고려대학교 도서관 등: https://www.facebook.com/insun.ryu.3/posts/1580743361945613?pnref=story) 

서울대학교 도서관에서는 매년 100억원의 비용을 들여서 구독하는 학술 저널이 부족하다고 예산을 늘리라고 합니다. 오픈액세스 논문 출판비로 매년 20억원이 지불되고 있는데 도서관의 학술지 구독 비용은 여전히 80억원이고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구독하는 저널은 37,000종인데 그 중 논문 작성에서 인용된 적이 잇는 저널은 16,000종입니다. 한번도 인용되지 않은 저널 21,000종은 출판사의 끼워 팔기 정책에 속는 줄 알면서 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학 도서관에서는 저널 구독 비용을 줄여서 단행본을 더 많이 사야 합니다. 국내 학술 저자와 국내 출판사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정책 전환입니다. 

학술지 구독은 규모의 이슈가 아니라 분배의 이슈입니다. 

대학 도서관은 현재의 학술지 구독 체계가 적절한지 재검토 해야하고, 개인 연구자가 전자저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식 정보에 대한 접근 문제는 지식 복지(?)이며 지식 접근에 대한 국민 주권(?)의 문제입니다. 매우 복잡하게 얽혀 있는 문제의 해법을 제대로 세워 해결해야 합니다. 

(이 부분까지는 제 주장이어서 존칭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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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평어체로 기술합니다. 저 나름대로 객관적인 사실을 기록하였습니다. 표현이 잘 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길어서 읽으실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을 이해합니다. 그래도 읽어 주신다면 너무 고맙지요.)


첫번째 추천 기사는 
마우스 잡은 어르신들… 매출 4배 일자리 14배

네이버의 협력업체 에버영코리아(EVERYOUNG KOREA)다. '언제나 젊은 한국'이라는 회사 이름처럼 직원 430여명이 모두 씩씩한 노인이다. 여기선 막내가 55세, 최고참은 82세다.

입력 : 2017.07.11 03:00 조선일보 최종석 기자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0/2017071002685.html


이 기사를 보고 사람들이 별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  기사가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 인력의 우수성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는 공급자의 입장에서 노인 인력 활용의 타당성을 표현하는데는 적절한지 몰라도 그들이 열심히 일하시는 진짜 이유는 표현하지 못하였다고 생각한다. 

노인들도 사람이니까 당근과 채찍에 따라 움직이는 노동력이라고 보는 것이 틀리지는 않는다. 오히려 노인들은 특별하다고 주장을 하는 것이 억지이며 일자리 문제로 접근하는 것이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청년 실업문제도 심각한데 왜 노인에게 일자리를 빼았겨야 하냐는 되먹이 질문을 받으면 할 말이 없어진다. 

"거리뷰(지도에서 실제 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서비스) 사진에서 행인의 얼굴이나 차량 번호판을 지우는 일을 한다. 인터넷 게시판의 욕설을 찾아 차단하거나 상품의 사진이 제대로 업로드됐는지, 인터넷으로 접수된 신용카드 발급 신청서에 빠진 내용은 없는지 체크하는 일도 위탁받아 한다."는 내용을 보면 고등학생 알바를 써도 잘할 일을 억지로 노인 일자리로 포장했다고 주장해도 할 말이 군색하다. 


도대체 기사를 어떻게 썼어야 한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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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추천 기사는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정부·공공기관, 사람 초점 맞춘 디지털 사이언스 기반 갖춰야"

빅데이터에서 디자인데이터 시대 진입. 데이터 관리·활용-과기계 공유기반 구축. 공공 연구성과·장비 디지털 포맷 공개해야. 사회·산업 부분 편익이 오픈사이언스 목적

원문보기 http://www.sedaily.com/NewsView/1OIG55J6E1


"한 원장은 “디지털 시대, 과학기술계에도 공유경제가 필요하다”며 “공공자금으로 지원된 연구성과와 장비를 디지털 포맷으로 공개하여, 전 세계의 연구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 과학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사회와 산업 부분의 편익을 제공하는 것이 오픈사이언스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ICT 기술의 발달과 실험 및 관측 기기의 발달로 대규모 협업 및 데이터 중심의 연구시대가 개막되었다”면서 “대부분의 분야에서 국제 협업과 데이터 공유가 연구의 필수 요소로 등장하면서 오픈사이언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분히 공무원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를 옮긴 듯한 기사이다.  옳은 말이기는 한데 그런 논리를 하도 여러번 들어서 이제는 안속는다고 말하는 이가 많다.  너도나도 빅데이터, 4차산업혁명을 말하니 이제는 그 이유를 빼고도 이야기 할 수 있어야 설득력을 가진다 고 말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점에 매우 중요한 내용이며 국회에서 발표되었고 신문 기자도 비중있게 다뤄 주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독자들에게는 어쩌면 어려운 내용이고,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관심을 충분히 끌지 못했을 것이다. 

이런 기사는 곰곰 생각하며 읽어야 하는데 신문 기사를 그렇게 읽는 사람이 있을까? 정치하는 사람, 정책하는 사람은 꼭 곰 씹으며 읽어서 이해하시기를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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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우선 오픈 액세스, 오픈 데이터는 OECD 등을 중심으로 오래전부터 나오는 이야기이다. 너무 오랫동안 강조하다보니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생각보다 복잡하고 마땅한 해법을 찾기 어려운 이슈이기도 하다. 이런 경우에 흔히들 전문가의 견해를 묻게 마련인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이 문제는 전문가가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오픈액세스의 전문가라면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교수나 일선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서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세칭 전문가라고 해야하는 이들이 지식 소비자인 연구자와 일반 국민의 입장을 대변하는데 적절하지 않기 때문이다. 
도서관 사서는 "도서관의 학술정보 구입 예산을 늘려서 더 많은 학술지를 구독하면 해결된다" 고 주장하며 예산 타령을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이 지난 20여년간의 데이터로 증명되어 있다.  학술지 출판 예산의 확충을 통한 공급 확대는 학술정보 생산의 양적 팽창을 유발하여 가격 상승과 비용 증가를 가속화하는 결과를 낳았다는 것이 잘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학술정보시대에 학술지 구독 비용은 생산 원가(average cost)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최대 이익을 위한 공급자의 추가 이익(marginal cost)에 의해서 결정되며 온라인 경제 논리에 따라 도서관의 구독 정책이 개편되어야 한다는 (임원선 전 국립중앙도서관장) 주장이 매우 설득력 있다. 
지식 소비자가 경제학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경제학과 문헌 정보를 아는 전문가는 더욱 아니라는 점에서 아무런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연구자들의 고집과 자신의 연구 분야에 집중하는 외골수 기질이 학술정보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외면하게 하였고, "빛의 속도로 국부가 유출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새우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서울대학교 전 도서관장홍성걸 교수님의 탄식이 나올 만도 하다. 

필자가 생각하는 해결 방법 중의 하나는 공정한 경쟁이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오픈액세스건 구독저널이건 학술 저널 논문에 대한 검색과 활용이 편리하게 되는 환경에서 불합리한 유통 구조가 개선된다는 것이다. 요즘은 종이 저널의 목차를 보고 논문을 고르지 않는다. 저널의 목차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판사가 제공하는 검색엔진도 사용하지만 여러 출판사의 논문을 통합 검색하는 검색 기능을 훨씬 더 많이 사용한다. Web of Science, Scopus 등 유료 데이터베이스도 있지만 Google Scholar, Naver Academic, Microsoft Academic 등이다. 특히 Google Scholar 와 Naver Academic의 활용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이를 통한 검색의 대상에 포함되지 못하면 논문이 주목받을 수 없는 환경에 이르렀다. 그로 인하여 눈에 띄는 최근의 변화가 2가지가 있다. 그 하나는 다국적 출판사들이 앞다투어 Naver Academic에 최신 논문 메타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여 검색에 노출되도록 하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최근까지 최고의 품질과 권위를 자랑하던 Web of Science가 급속히 퇴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환경의 변화가 2건의 신문 기사와 어떻게 연관되는지요?
당연히 나올 질문에 대답하기는 해야 하는데 설명하는 것이 쉽지 않다. 복잡한 학술정보 검색 환경의 변천과 참고문헌 데이터를 이용한 impact factor 등의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연구자로서 학술문헌 검색을 하고, 논문을 쓰며, 학술지를 편집, 출판하고, 도서관의 구독 방식과 출판사 중심의 학술지 구독 컨소시움을 이해하는 경우에 학술지 구독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고 필자는 생각하는데...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논리적으로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를 통하여 공정하게 검색되어야 유료건 무료건 이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는 것에는 동감할 것이다. 장황하게 설명한 것은 국내 학술지와 국외학술지 모두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학술지 검색 환경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그런 환경에서 학술지 구독 비용 상승과 오픈액세스, 오픈 사이언스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4차산업 혁명은 물론이고 지식산업, 전통 산업, 미래 산업 모두가 지식 정보에 대한 접근이 없이는 생각할 수가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학술정보 검색이 가능한 환경이라는 말에 대해서도 할 말이 많지만 생략하고 2가지 요점을 말하고자 한다. 
1. 학술 논문의 메티데이터는 자유롭게 공개되는 저작권 밖의 영역이며 누구나 활용해서 검색에 포함시키는 것이 논문과 논문 저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길이라는 것이다.
2. 그렇지만 공개된 학술논문 메타데이터를 활용하여 검색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각 도서관에서 개별 작업하기에는 비용대비 성능이 부족하고, 공동으로 하는 경우 막대한 비용을 부담할 기관이 나오기 어렵다. 

그런 환경에서 3가지 희소식을 전하자면.
1. 각 도서관이 각자 할 수 없는 일을 Naver Academic 이 해왔고 외국 출판사에서도 참여하여 데이터의 양과 질에서 우수한 학술 정보 자원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2. 이 작업이 가능했던 것은 정호식이라는 고집스러운 젊은이가 꾸준한 노력을 해 왔고, Naver 회사가 (돈이 되지 않는 서비스인지 알면서도) 꾸준히 지원해 왔기 때문이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말에 꼭 맞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3. 그리고 그 작업 하는 과정에 특별한 것이 2가지 있었다. 하나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이며 또 다른 하나는 노인 인력의 활용이었다. 

인용한 첫번째 기사에서 표현되지 않은 부분이 학술정보 구축에서 에버영코리아 어르신 직원의 역할이다. 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은학술정보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고 학문 분류, 학문의 특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이용자로서의 경험이 없이는 가능한 일이 아니다. 결국 알바생이 할 수 없고, 제3국의 인력을 이용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고 대학원생이 하기에는 꾸준하지 못하고, 박사님이 하기에는 단순 노동이어서, 결국 퇴직한 연구자들의 몫이 된 것이다. 그러면서 퇴직자들에게는 학술정보를 접근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며, 실제로 경험에 학술을 보태어 창의적인 연구 개발로 이어질 수 있는 거대한 창조 일꾼 층이 형성되었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제일 쉽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지성과 감성을 움직이지 못하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학술정보 구축에 학술정보 소외계층이 참여하고 있다는 것도 그런 경우이다. 데이터 하나하나를 손질하고 검색 오류가 적어지도록 다듬는 일, 바로 돈으로만 할 수 없는 일을 어르신의 참여로 가능하게 된 사례이다. 인생을 살면서 검증된 학술 지식의 중요성을 아시는 어르신들이니까 그 분들이 잘 할 수 있다. 어쩌면 그들만이 할 수 있고 그들에게 꼭 맞는 일이기도 하다. Naver와 에버영코리아는 지식의 연결 고리를 이어 준 것이다. 노인 인력을 통해서 학술정보 검색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된 것은 흐뭇하기도 하지만 서당의 훈장 어르신의 가르침이 들리는 사례이지도 하다. 어르신들은 고뇌하는 청년에게 시원한 물과 맑은 공기를 선물한다. 

"청년들이여 열심히 공부해서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라."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도 여전히 공부하고 있다. 예전에는 책 살 돈이 없어 공부 못했다고 했다지만, 요즘은 검색을 해서 골라 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니? 자 여기 어르신들이 만들어 주시는 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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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횡설 수설이 심했지요? 
Naver Academic 구축에 기여한 에버영코리아의 역할이 좀 과장되기는 했어요. 
Naver의 김원용 이사, 정호식 팀장, 김세진 님 등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뭔가 중요한 이야기를 하나보다" 정도로 보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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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교수

우촌심뇌혈관연구재단 이사장

대한심장학회 심장병리연구회 회장

아시아태평양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부회장

 

Jeong-Wook SEO, MD
Professor, Department of Pathology 

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Chairman, Woochon Cardio-Neuro-Vascular Research Foundation

Executive Vice-president, Asia Pacific Association of Medical Journal Editors (AP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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